업무자료 및 문서 입력 · 업로드
PDF · 한글 · 워드 · 이미지로 된 업무자료를 올리거나 내용을 직접 입력합니다. 여러 건을 한 번에 올려 하나의 주제로 묶어 볼 수도 있습니다.
+문서 업로드 작성과 같은 저장소를 씁니다. 이미 페이싸인에 올려둔 문서는 다시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페이싸인 AI
업무자료를 올리면 핵심을 뽑아 정리하고 보고서 · 검토의견 · 업무보고 초안을 만듭니다. 만들어진 문서는 페이싸인의 서명 · 발송 · 보관 흐름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요약 · 핵심추출 · 초안생성 · 문장다듬기 · 저장/다운로드 · 권한관리
올린 업무자료
페이싸인 AI 결과
업무보고 초안
바로 발송 가능서명란을 붙여 그대로 보낼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자료를 올리는 것부터 결과를 내려받고 팀 단위로 관리하는 것까지, 문서 업무의 처음과 끝을 한곳에서 처리합니다.
PDF · 한글 · 워드 · 이미지로 된 업무자료를 올리거나 내용을 직접 입력합니다. 여러 건을 한 번에 올려 하나의 주제로 묶어 볼 수도 있습니다.
+문서 업로드 작성과 같은 저장소를 씁니다. 이미 페이싸인에 올려둔 문서는 다시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긴 문서를 한 장 분량으로 줄이고 금액 · 기한 · 당사자 · 특약처럼 놓치면 안 되는 항목을 따로 뽑아 정리합니다.
+뽑아낸 값을 폼빌더 변수로 넘겨 수신인별 금액 · 날짜가 채워진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문서 종류와 목적만 고르면 형식에 맞는 초안을 만듭니다. 자주 쓰는 보고 양식은 조직 템플릿으로 등록해 두고 불러옵니다.
+완성된 초안은 에디터로 바로 넘어가 서명란 · 입력항목을 붙이고 발송까지 이어집니다.
어투를 공문 · 보고 · 안내 중에서 고르고 길이를 줄이거나 늘립니다. 어려운 표현은 쉬운 말로 바꿔 수신인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합니다.
+문서뿐 아니라 알림톡 · 카카오 전자문서 발송 문구도 같은 어투로 맞춰 줍니다.
만들어진 문서는 이력과 함께 남습니다. 언제 어떤 자료로 무엇을 만들었는지 되짚어 보고 PDF · 워드로 내려받습니다.
+서명까지 끝난 문서는 공인전자문서센터에 보관되고 시점확인 증명서가 함께 발급됩니다.
구성원을 초대하고 부서별로 권한을 나눕니다. 조직 표준 템플릿과 금칙어 · 표기 규칙을 정해 두면 누가 써도 결과가 같습니다.
+페이싸인 이용기관 계정을 그대로 씁니다. 계정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페이싸인과의 결합
다른 도구에서 만든 문서는 결국 사람이 다시 옮겨 담아야 합니다. 페이싸인 AI는 만든 문서를 그대로 발송 흐름에 태웁니다.
관리자 기능
부서마다 다루는 문서가 다릅니다. 구성원 · 권한 · 템플릿을 조직 기준에 맞춰 설정하면 누가 사용해도 같은 형식의 결과가 나옵니다.
| 구성원 | 부서 | 권한 | 사용 템플릿 |
|---|---|---|---|
| 김하늘 | 경영지원 | 관리자 | 전체 |
| 이도현 | 사업운영 | 편집 | 업무보고 · 검토의견 |
| 박서윤 | 법무 | 편집 | 계약 검토의견 |
| 정민재 | 영업 | 열람 | — |
올리고, 요약하고, 초안을 만들어 서명까지 받는 데까지 한 번에 해보실 수 있습니다.